
28일 밤 방송한 MBC ‘전설의 마녀’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26.1%(수도권 2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기준 수도권에서 ‘전설의 마녀’가 찍은 시청률은 26.8%였다.
이날 ‘전설의 마녀’ 시청률은 지난 21일 방송한 18회의 자체 최고시청률 25.6%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27일 시청률 25%에 비해서도 1.1%p 올랐다.
28일 방송한 ‘전설의 마녀’ 20회에서는 푸드 트럭을 잃어버려 상심해 있던 마녀들이 영옥(김수미)의 투자를 받아 빵집을 개업하게 되는 상황을 그렸다.
또 유년 시절 기억을 잃어버린 우석(하석진)이 어렸을 때 사진을 발견하고, 과거의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로써 봉인돼 있던 비밀들이 하나둘 풀어지며 인물들 간 갈등이 더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의 설욕기 ‘전설의 마녀’는 매주 자체 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주말 안방극장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