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통합 마케팅(IMC) 대행사 전문회사인 '샤우트 웨거너 에드스트롬'은 26일 신촌의 한 회의실에서 송년회로 도미노 쌓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단합해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도미노 게임을 통해 샤우트 웨거너 에드스트롬은 사내 가족 같은 분위기를 고취시키고자 이번 송년회를 준비했다.
도미노 도안 주제로는 ‘2015년 회사에 바라는 점’으로 가장 단합이 잘 된 팀을 꼽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샤우트 웨거너 에드스트롬은 명랑운동회를 진행한 바 있다.
김재희 대표는 "매해 전직원 투표를 통해 송년회 컨셉을 정하고 있는데, 단순한 게임이지만 전 직원이 하나의 마음으로 움직여 큰 성취감을 얻길 바란다"며 "참여해야만 하는 송년회 문화보다 참여하고 싶은 문화를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