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IBK투자증권은 26일 유니포인트에 대해 2015년에는 신제품 출시와 제품라인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종우 연구원은 "J-Link로 대표되는 유니포인트의 솔루션은 신규고객 증가로 2013년 매출 3억원에서 올해는 5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대한다"며 "2015년에는 단일 제품에서 벗어나 Retis, IAM(보안관련 솔루션), Q-Link(IT관련 ERP시스템)등 신규제품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신제품 효과로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15년에는 보안솔루션 안랩, IBM외에 Varonis, Websense 등 제품 라인업 확대로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니소프트는 코넥스 상장업체로 기업대상 소프트웨어 유통과 용역서비스가 주력 사업이다.
김 연구원이 예상한 올해 유니포인트 실적은 매출액 700억원(-10.5% yoy), 영업이익 13억원(-1.7% yoy), 당기순이익 8억원(+33% yoy)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