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기업은 지난 23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화성봉담2지구 아파트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2층, 8개동, 1388가구로 구성된다. 공사비용은 509억원. 2016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발주는 올해 도입된 종합심사낙찰제 시범사업으로 진행됐다.
경남기업은 지난 18일에도 LH가 발주한 고양삼송 A11-1BL 아파트(행복주택) 건설공사를 261억원에 수주했다. 경남기업의 지분은 전체의 90%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