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안에서의 가방을 재조명하는 쿠로니스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기획됐으며, 자선 바자회인 ‘SHARE LOVE’와 토크 콘서트로 구성됐다.
쿠론은 자선 바자회에서 다양한 제품을 50~70% 할인 가격에 선보였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이 행사는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안에서의 가방을 재조명하는 쿠로니스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기획됐으며, 자선 바자회인 ‘SHARE LOVE’와 토크 콘서트로 구성됐다.
쿠론은 자선 바자회에서 다양한 제품을 50~70% 할인 가격에 선보였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