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인터파크INT는 이기형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기존 이기형·김동업 대표체제에서 김동업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임한 이기형 대표이사의 사내이사직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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