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사랑주파수 37.2’에서 달사벳 아영(23)이 들고 나온 가방이 화제다.
지난 17일 아영은 ‘사랑주파수 37.2’ 5화에서 러블리한 핑크색 코트와 그레이톤의 큐티한 가방을 들고 등장했다.
아영의 여성미를 돋보이게 한 이 가방은 2014년 제35회 청룡영화제의 공식후원사로 노미네이트 된 배우들 및 셀럽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인 마린캐퍼 가방으로 밝혀졌다.
미국 뉴욕파슨스 출신 디자이너가 탄생시킨 브랜드 마린캐퍼는 2014 헤럴드 동아 주최 라이프 스타일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김유화 디자이너의 대표적인 브랜드다.

한편, 걸그룹 달사벳 아영은 MBC Every1 드라마 ‘사랑주파수 37.2에서 감성 연기를 톡톡히 해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크게 어필하고 있다. ‘사랑주파수 37.2’ 아영은 한동욱(윤진욱 분)의 약혼녀로 동욱을 항상 못 미더워 하면서도 사실은 동욱을 무척 사랑하는 차수경 역을 연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