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연수와 연제욱의 설렘 가득한 ‘사이:여우비 내리다’의 2차 티저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여우비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하연수와 연제욱의 ‘사이:여우비 내리다’ 티저 영상은 지난 1일에서 선을 보인 1차 티저와 달리 극중 연수와 유리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사이:여우비 내리다’를 통해 연기변신에 나선 연제욱은 기존의 어둡고 싸늘한 연기를 걷어내고 사랑이 가득 담긴 얼굴로 여심을 자극한다.
‘전설의 마녀’에서 서미오 캐릭터를 연기, 당차고 성숙한 이미지를 뽐내던 하연수는 감자별 등등에서 보여준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20대 소녀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하연수와 연제욱의 ‘사이:여우비 내리다’는 (주)넥스트무브가 제작 및 배급하는 첫 데뷔 영화로 모바일 게임 ‘여우비’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