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금형제작 및 부품 제조 업체인 나라엠앤디는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14억7903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54만4762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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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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