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공서영(32)과 허경환(33)의 공개 데이트 사진이 화제다.
지난 12일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경환오빠와 절친인 척 찍었던 설정샷. 지금은 무려 23대 별밤지기와 화요일 게스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허경환과 주스를 나눠 마시며 연인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도 공서영은 허경환과 찍은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공서영은 “JTBC 끝까지 간다. 믿을 수 없지만 보컬리스트 특집이라는”는 제목으로 허경환과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앞서 허경환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야구여신 꽁아나”라는 제목으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공서영과 함께 찍은 사진 게재했다.
한편, 공서영은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아찔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