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안녕하세요'에 명품보컬 4인방이 출연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명품보컬 4인방 김태우, 케이윌, 김연우, 이세준이 출연한다.
'안녕하세요'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지며 오프닝에서 김태우, 케이윌, 김연우, 이세준이 캐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안녕하세요 4MC들이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해 썰매를 끌고 등장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이날 독재자 담임선생님 때문에 괴로운 고등학생들이 떼거리로 등장했다. 미끄럼틀에서 마지막으로 내려온 고민 주인공은 담임 선생님에 대한 불만을 한 가득 털어놓았다.
고민 주인공은 "히틀러도 울고 갈 담임선생님 때문에 숨 막혀 죽겠다. 쉬는 시간, 점심시간도 없이 월화수목금 하루 종일 우리를 감시하고 심지어 일요일에는 아무도 없는 기숙사까지 우리만 지켜보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대체 선생님이 왜 이러실까 친구들과 고민한 끝에 노총각 히스테리라는 결론이 나왔다. 우리 반 목숨을 살린다 생각하시고 담임선생님 좀 데려가 달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명품보컬 4인방의 화려한 오프닝과 더불어 기둥만 보이면 가로로 매달리는 남편과 9살 많은 까칠한 오빠 때문인 소녀 등 고민주인공이 참여한 '안녕하세요'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