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펀치’ 서지혜(30)가 오늘 동지를 앞두고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 팥죽으로 저녁 때우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서지혜는 맛있는 김밥과 팥죽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이른 동지를 맞이했다.
또한, 지난달 12일 서지혜는 “드라마 ‘펀치’ 첫 촬영”이라는 제목의 인증샷을 올렸다.
이날 사진 속 서지혜는 드라마 ‘펀치’ 대본을 들고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서지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냉철한 미모의 여검사 최연진 역을 맡았다.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을 담은 작품으로 대검찰청 검사들의 인생을 건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그린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