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비투비가 신곡 ‘울면 안돼’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들의 신곡 홍보가 화제다.
22일 비투비 육성제는 “음원 공개 20분전이에요.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귀여운 잠옷을 입고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날 비투비 이민혁도 “비투비 앨범발표. 울면 안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혁은 육성재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의 셀카를 선보였다.
한편, 비투비는 22일 발표한 윈터스페셜 음반의 타이틀곡 ‘울면 안 돼’가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면서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비투비의 신곡 ‘울면 안 돼’는 임현식과 정일훈의 작곡으로 비투비의 부드러운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는 곡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