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는 술 마시는 송년회 대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팀 대항 게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밀레는 올해 직원 모두가 즐겁고 전원이 빠짐없이 참가할 수 있는 송년회를 목표로 토너먼트 형식의 부서 대항전을 진행한다.
게임 종목은 다트와 테이블 사커(Table Soccer)로 사업부서 별 총 8개의 팀을 구성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1차 경기가 치러졌으며, 오는 23일 결승전을 개최한다. 마케팅본부와 영업본부가 결승을 앞두고 있다.
우승팀에는 자체 개발 기술인 '콜드제로 테크'(Cold Zero Tech)를 적용한 '아이아스 Ⅱ 다운’을 전원 경품으로 증정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데 크게 기여한 스타 플레이어에겐 상금도 주어진다.
밀레 마케팅본부 박용학 상무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인 만큼 조직 팀워크도 다지고 기억에 남는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송년회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올해 밀레의 토너먼트 게임은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끼리 서로 좋은 기운을 북돋으며 즐겁게 참여하고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