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오만과 편견' 백진희가 크리스마스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만과 편견 민생 안정팀, 메리크리스마스되길” 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오만과 편견’에 최우식, 이태환, 정혜성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백진희의 루돌프 머리띠와 최우식의 루돌프 코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또한, 같은 날 ‘오만과 편견’ 정혜선도 “태환이, 진희언니, 루돌프 우식오빠, 미리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은 수석 검사 구동치(최진혁)가 부장 검사 문희만(최민수)을 기소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문희만이 진짜 사건의 진범이 맞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