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오만과 편견’에 백진희(24)가 이홍기(24)의 약속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리남 이홍기, 산타클로스 잘 먹을게. 폭풍감동 고마워. 신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이홍기에게 받은 도쿄 바나나 선물 꾸러미를 들고 엄지 손가락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앞서 16일 백진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홍기에게 도쿄 바나나를 사달라고 말하자, 이홍기가 현장으로 보내준다고 답한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날 백진희가 받은 도쿄 나나나를 보고 팬들은 “결국 이홍기한테 받았네요” “귀여워요, ‘오만과 편견’ 본방 사수 할게요” “백진희 언니 예뻐요. 오늘 오만과 편견 하는 날” 등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백진희는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인천지검 수습검사 한열무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은 수석 검사 구동치(최진혁)가 부장 검사 문희만(최민수)을 기소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문희만이 진짜 사건의 진범이 맞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