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반전 입풀기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뉴스타임' 대타 중. 생방송 하려다가 안하니까 입이 안 풀리는 것 같아서요. 엄청 입푸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전 발음 실수를 하지 않도록 입을 푸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정다은 아나운서는 평소 차분한 이미지와는 달리 과격하게 입을 풀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로 입사해 그간 '굿모닝 대한민국' '두근두근로맨스' 등에서 활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