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효진 기자] 휴대폰용 SAW 필터 전문 생산업체 와이솔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우선주 1주당 8040원에 총 124만3780주를 발행한다. 한싱하이테크투자조합Ⅲ 업무집행조합원인터베스트(주)와 2014 SV-성장사다리 Gap Coverage 펀드 업무집행조합원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주)이 증자 대상이다.
회사 측은 "시설자금 마련에 30억원, 운영자금 마련에 69억9900만원을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배효진 기자 (termanter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