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BS금융그룹 부산은행이 272번째 영업점인 양산 '물금가촌지점'을 개점했다.
18일 부산은행은 양산 지역 9번째 개점 점포인 물금가촌지점(지점장:이병수)을 열고 영업 네크워크망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양산 물금신도시는 양산 신도시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라 신도시 조성이 추진중인 곳으로, 부산은행은 지난해 10월 양산 석산지점을 개점한데 이어 이번 물금가촌지점 개점으로 양산지역에 총 9개의 지점을 개설하게된다.
양산 물금 신도시는 향후 5만 세대 15만여 명의 거주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부산은행은 향후 양산 지역기업 및 시민들에게 BS금융그룹의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김일수 부산은행 부행장은 "양산은 천년 고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관광도시이자 국가산업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역동적인 기업도시"라며 "양산지역 소재 기업 및 시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금융동반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