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9일 신한지주의 4분기 순이익을 3787억원(+10.3% yoy)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전배승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8%이상의 대출성장과 대손비용 축소로 2014년 이익증가율은 10%를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2015년에는 NIM하락과 대출증가세 둔화가 예상되나, 핵심이익 회복흐름과 비은행 자회사 이익기여를 바탕으로 차별적 이익규모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15년 예상순이익과 ROE는 각각 2조1900억원과 7.3%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