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다국적 홍보 컨설팅 회사인 시너지힐앤놀튼(Synergy Hill+Knowlton Strategies)은 캠페인(Campaign) 주관 올해의 PR에이전시(PR Agency of the Year) 부분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캠페인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전문지로 매년 전 세계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 가장 훌륭한 성과를 보인 회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PR Agency of the Year’는 우수한 리더쉽, 경영성과,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기여한 바가 큰 에이전시들에게 수여하는 업계의 대표적인 상이다.
시너지힐앤놀튼은 수많은 PR에이전시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 통합적 디지털 마케팅 △ 창의적인 홍보 캠페인 △ 위기관리와 마케팅, 브랜드 구축 등에서 수준 높은 전문성 및 경쟁력을 인정받아 올 해의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한국과 일본지역을 대표해서 유일하게 금상을 수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정현순 시너지힐앤놀튼 대표는 “아시아태평양 PR 시장을 대표하는 큰 상을 통해 한해 동안 직원들이 제공한 홍보활동에 대한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클라이언트들이 업계에서 더 효과적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자문하고 지원하는 PR 전문 컨설팅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