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제5차 임시주주총회에서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를 투자매매·중개업자대표 비상임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대표는 금융위원장의 임명에 따라 비상임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우리투자증권 연금·신탁 상무, 퇴직연금 그룹장, WM사업부 대표, 홀세일 사업부 대표를 거쳐 지난해부터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를 하고있다.
김 대표는 지난 17일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사인 NH투자증권의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