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힐러' 박민영이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 똘끼 충만한 인터넷 신문기자 채영신 역으로 열연 중인 박민영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영이 자동차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며 눈웃음, 윙크, 꽃받침, 브이(V) 포즈 등으로 다양한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민영의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큰 눈망울, 환한 웃음에 강추위도 녹일 만큼 남심을 흔든다.
박민영은 꼼꼼한 대본 분석으로 '힐러'의 '채영신' 캐릭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촬영이 시작하면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늘 흥에 겨운 발랄함으로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드는 박민영은, 화끈하게 망가지는 모습과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한편, KBS 2TV '힐러'는 방송 4회만에 주인공들을 한 자리에 모으며 스피디한 전개와 반전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KBS 2TV '힐러' 5회는 22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