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조현아 '땅콩 회항' 논란 조명…"갑질,어디까지 해봤니?”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JTBC '썰전'이 청와대 문건 공방와 땅콩 회항 논란에 대해 이야기한다
18일 JTBC ‘썰전’의 ‘주간떡밥’에서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청와대 문건 공방' 3ROUND를 시작한다. 문건의 '핵심 유출자'로 지목받던 최모 경위의 자살로 새 국면을 맞은 청와대 문건 논란의 진실을 토론해 본다.
‘썰전-갑질,어디까지 해봤니?”라는 주제를 통해서는 신종 갑질인 대한한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을 이야기 한다. 이에 대한항공 논란에 기름 부은 사측의 사후 대처와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의 강한 반발이 드러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눠본다.
이어 ‘썰전’에서는 수원 토막살인 범죄 후 인터넷에 떠도는 ‘장기밀매 괴담’의 실체와 '이자스민 이민법'의 진실 등에 대해 다룬다.
또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2014 썰전 어워즈’가 방송된다. ‘썰전 어워즈’에서는 지상파, 비지상파를 통합하여 방송관계자와 시청자 설문을 통해 올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과 예능인, 드라마와 배우, 가수를 선정했다.
이날 이윤석은 방송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이 뽑은 순위에 대해 "작가와 피디들이 뽑은 후보 가운데 내가 뽑은 것이 없다”며 “시청자들의 결과와도 괴리되어 있다"고 말하며 씁쓸해했다.
한편, ‘썰전 어워즈’ 투표결과, 유일하게 가수부문 수상자만 방송관계자들과 시청자의 1위가 일치해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