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탐앤탐스는 추위에 지친 심신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티 6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탐앤탐스 티 6종은 동방미인차, 이산고산차, 문산포종차 등 생산 지역과 제조 방법에 따라 맛과 향이 다양한 고급 우롱차3종과 장미우롱차, 계화우롱차, 치자우롱차 등 우롱차와 향기로운 꽃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꽃 우롱차 3종이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올 겨울 한파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는 음료로 1년 내내 고온다습한 환경을 유지하여 세계 최고의 명차로 인정 받고 있는 대만산 우롱차를 엄선하여 선보이게 되었다”며 “참여 고객 2만5천 명을 돌파한 친환경 그린캠페인, 탐콩라떼·청보리순차 같은 우리농산물 메뉴 출시 등 자연 환경과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