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17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2만장을 기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본사 임직원의 33% 정도가 직접 봉사에 참여했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이 마을에 연탄을 기부하고 있다. 중계동 104마을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밀집한 지역이다.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17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 주민들에게 연탄 2만장을 기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본사 임직원의 33% 정도가 직접 봉사에 참여했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이 마을에 연탄을 기부하고 있다. 중계동 104마을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형편이 어려운 가정이 밀집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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