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6일 미얀마 양곤(Yangon)에서 한국통상자원부와 미얀마 국가기획경제개발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4 미얀마 CSR 우수기업시상식'에서 미얀마 국가기획경제개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우인터내셔널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미얀마가스전 '쉐(Shwe)프로젝트' 상업생산에 앞서 2006년부터 지역사회의 교육환경 개선사업, 환경보전사업 등 미얀마에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사회적책임)활동을 추진해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가 시행하고 있는 CSR 사업들을 통해 현지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이고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신규 CSR 활동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