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tvN '미생'에서 강대리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오민석이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해주신 패딩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하게 촬영 잘하고 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민석이 선물받은 패딩을 입은 채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민석은 '미생'에서 차갑고 이성적인 강대리 캐릭터처럼 미소인듯 아닌듯 한쪽 입술꼬리만 살짝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오민석은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극중 강대리 역으로 신입사원 강하늘의 직속상관으로 열연 중이다. 훈훈한 외모에 철두철미하고 냉철한 성격의 강대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특히 최근 목욕탕 신에서 빨래판 복근을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도 했다.
한편, tvN '미생'은 17일 모든 촬영이 종료됐다. 마지막회는 20일 저녁 8시3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