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19일 오후 1시까지 ELB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26호’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대 16.5% 를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100%를 적용해 최대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지수가 하락해도 원금의 101.5%가 보장된다.
이와 함께 공모하는 종목형 ‘키움증권 ELS 476호’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연 수익률 14.50%를 추구한다.
아울러 ‘키움증권 ELS 477호’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연 9.1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잇다.
ELS는 모두 6개월 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