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겸 JYP 엔터테이먼트의 대표 박진영이 '룸메이트'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이 집을 떠나기가 싫었어요"라는 룸메이트 출연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룸메이트'의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한 박진영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진영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기념하며 머리에 초록색 사슴뿔 머리띠를 하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박진영과 '룸메이트' 멤버들의 앞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과 'JYP'라고 적힌 떡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박진영이 게재한 '룸메이트' 출연 소감은 16일 '룸메이트' 방송 전에 작성돼, 박진영은 글 말미에 "오늘 11시 15분~"이라고 덧붙이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박진영은 '룸메이트'에서 잭슨의 캐스팅 비화, GOD 활동 에피소드 등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