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부국증권은 17일 휴온스에 대해 자회사 지분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주용 부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자회사 휴메딕스의 시가총액을 약 2,000억원으로 예상한다"면서 "지분가치(지분율 45.8%)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휴메딕스, 휴니즈, 휴베나 등 자회사들의 성장강화로 연결실적 증가 및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휴온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91억원, 349억원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