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해성산업 주가가 893억원 규모의 임대차 계약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해성산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000원(12.66%) 오른 2만6700원을 기록중이다.
해성산업은 지난 15일 WHG 코리아와 893억6900만원 규모의 신축 복합건물 호텔부분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89.39% 규모다.
해성산업은 지난 16일에도 전거래일 대비 3050원(14.77%) 오른 2만3700원으로 하한가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