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나눔 플러스 자원봉사단’을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나눔 플러스 자원봉사단은 고객 가족과 임직원이 전국 140개 점포 인근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연중 지속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한 연합사회공헌 공동체다.

홈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임직원 주도로 각 지역에서 무료 배식, 연탄 나르기, 김장 담그기 등 1만시간의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1만℃의 열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이후 지역 기관들과 연계해 자원봉사를 지속한다.
고객 가족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전국 주요 거점점포 문화센터를 통해 ‘제1기 나눔 플러스 고객 가족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
또 고객 1명이 봉사활동을 할 때마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소외계층 유방암 치료비로 5000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여기에 고객,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함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 및 유방암 치료를 지원하는 ‘핑크플러스 캠페인’도 지속 전개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