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한 미국 출신 CFO 마크 테토가 타일러와 신경전을 벌였다.
마크 테토는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이직과 창업'에 대해 자신의 지식을 쏟아냈다. 특히 기업 인수합병을 주도했던 경험과 금융 분야의 전문 지식 등을 이용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 관심을 모았다.
마크 테토는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에서 기업회계와 인수합병 분야를 담당한 투자 전문가이다. 최근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 빙글(Vingle)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기도 했다.
그러나 테토는 같은 미국 출신인 타일러와 출신 대학교 비교를 놓고 묘한 신경전을 벌여 긴장감을 조성하기도 했다고.
'이직과 창업'을 주제로 한 '비정상회담'은 1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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