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2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샤이닝' 시리즈의 새로운 RPG 타이틀 '샤이닝 레조넌스'를 PlayStation®3 플랫폼 전용으로 정식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작품의 캐릭터 디자인은 시리즈 팬에게 친숙한 Tony가 담당했으며, 그의 미려한 일러스트를 PlayStation®3만의 고화질 3D 모델로 완벽히 재현하고 있다.

'샤이닝 레조넌스'는 전설이 된 '황룡'의 혼이 자신의 몸에 깃들어 있어 사람과 용, 두 가지의 모습을 가진 소년 '유마'를 주인공으로, 잃어버린 용의 힘을 둘러싼 전투를 그린 판타지 RPG이다.
플레이어는 광대한 필드를 배회하는 몬스터에 접촉했을 때 화면이 바뀌지 않고 바로 배틀에 돌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레이어는 최대 4인 파티에서 한 명을 조작 캐릭터로서 자유자재로 조종하며, 캐릭터마다의 개성 넘치는 특수 공격, 필살기 및 마법을 구사하는 액션성 높은 배틀을 즐길 수 있다.
'샤이닝 레조넌스'는 발매일부터 오픈 마켓, 게임 전문 쇼핑몰, 대형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되며, 소비자 가격은 5만7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