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내년 2월 28일까지 추위에 지친 몸에 편안한 휴식을 줄 수 있는 ‘SK-Ⅱ 부띠끄 스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본 패키지는 84만원부터 제공되는 2박 상품으로 디럭스 오션뷰 객실 1박과 SK-Ⅱ 부띠끄 스파 프로그램 2인 1회, 조식 2인, 세계 각 국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로맨틱 와이너리 투어 2인, 한식, 일식, 이탈리안 중 선택해 겨울 밤의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디너 2인이 포함된다.

전문 테라피스트가 제공하는 SK-Ⅱ 부띠끄 스파 프로그램은 롯데호텔제주 객실을 스파룸으로 꾸며 외부로 이동할 필요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소요 시간은 총 60분으로 상체, 얼굴, 다리까지 마사지해 겨울철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스파 이용 고객에게는 SK-Ⅱ 파우치와 기초 화장품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세트와 내추럴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토일렛 퍼퓸 향수 푸푸리가 추가로 증정된다. 스파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하루 7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과 12월 23일은 휴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