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주상복합)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7000여명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의 입지가 위례 중심부에 위치한 데다 청약 대기자들이 위례신도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 방문객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8개동, 214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6만원.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2순위, 1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