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세계 No.1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는 국내 최정상 스케이트보드팀 아오리파크(AORIPARK) 소속의 프로 스케이터 ‘이경민’과 함께 한 ‘호세쿠엘보 후즈인?(Jose CuervoㅣWHO’S IN?)’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호세쿠엘보, 후즈인?’ 캠페인은 자신만의 신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인스티게이터(Instigator, 선도자)’를 성원하는 캠페인이다.

이의 일환으로 ‘호세쿠엘보’는 음악 패션 예술 스포츠 등 서브컬쳐의 각 영역에서 자신의 소신과 믿음을 의심치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그 영역의 리더가 된 7인의 ‘인스티게이터’와 함께 ‘호세쿠엘보’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 ‘팔로알토’에 이어 ‘호세쿠엘보, 후즈인?’ 캠페인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프로 스케이터 ‘이경민’은 일찍이 10대 시절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아 ‘아오리파크’ 등과 같은 국내 굴지의 스케이트보드팀 소속의 프로 스케이터로 활동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각종 대회에서의 수상은 물론, 국내에서는 몇몇만이 소화할 수 있는 난이도 높은 스케이트보드 기술들을 유투브(Youtube)에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국내 스케이트보드 매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호세쿠엘보’의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는 “프로 스케이터 ‘이경민’은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과 폭 넓은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스포츠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써 스케이트보드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며 “호세쿠엘보는 본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서브컬쳐와의 연결고리를 찾아 단순한 주류가 아닌 그들의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파티 드링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