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tvN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임시완이 늘 입던 양복을 벗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미생 17회에서 오차장(이성민)은 쓰러진 선차장(신은정)의 일을 돕기 위해 신입 4인방을 불러모았다.

오차장 주도 아래 장그래(임시완)는 동료들과 함께 선차장의 파키스탄 보고서를 만들었다. 이 장면에서 임시완이 입은 재킷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시완은 베이지색의 아웃도어 재킷을 입고 회사가 아닌 호텔에서 편안한 캐주얼룩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임시완이 입은 재킷 어디꺼지?”, “임시완 점퍼 남친 사주고 싶다”, “장그래, 양복말고 캐주얼도 잘 어울리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시완이 선택한 재킷은 엠리밋 제품으로 내피와 외피를 자유자재로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레스 3 IN 1 재킷’이다. 등판에 패딩 충전재를 넣어 착용감과 보온성을 높인 외피 재킷과 보아 퍼(Fur)를 적용한 내피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와 기후에 따라 재킷을 덧입거나 내피를 벗어서 휴대하는 등 세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겨울철 산행에 더욱 실용적인 하이브리드형 제품이다.
또한 내수압 1만mm 이상을 견뎌내는 뛰어난 방수 기능과 전체 심실링 처리로 완벽 방수를 구현한 제품으로 방수·투습성이 좋아 외부의 바람이나 수분을 막아주면서 옷 안의 습기는 빠르게 외부로 배출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엠리밋 사업 부장 박용학 상무는 “임시완이 착용한 ‘아레스 3 IN 1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내피가 있어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미생의 인기로 임시완이 착장(着裝)한 제품의 경우 방송 후 문의가 늘고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