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통 플러스에서 서울 3대 맛집을 찾아간다.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생생정보통 플러스’에서는 깊은 칼집으로 고기의 육즙이 살아 있는 ‘칼맞은 삼겹살' 맛집이 등장한다.
'생생정보통 플러스' 서울 3대 맛집으로 꼽힌 칼맞은 삼겹살은 A+제주도 삼겹살에 앞뒤로 깊은 칼집을 넣어 삼겹살 고유의 육질을 맛볼 수 있게 했다.
칼맞은 삼겹살에선 제주도 멸치젓을 소스로 찍어 먹어 색다른 맛을 더한다. 제주도 출신 사장이 제주도 토속의 맛을 서울 사람 입맛에 맞게 연구, 메뉴 개발에만 2년이 걸렸다고.
'칼맞은 삼겹살'의 대박 비법은 고기의 칼집과 180℃의 돌판에 익히는 삼겹살의 맛이 사람들을 공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칼맞은 삼겹살' 맛집은 칼맞은 삼겹살, 가브리살, 항정살, 허브와인 삼겹살, 소갈비살 등이 주메뉴다.
메뉴를 주문하면 돌판위에 고기와 김치를 올려 굽고 멸치젓을 찍어 먹으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