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수면 무호흡의 원인이 화제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도중 코를 골다가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아 공기의 흐름이 완전히 멈추는 증세가 수면 1시간당 5번 이상 나타나거나 7시간의 수면 동안 30회 이상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수면 무호흡 원인은 대개 체내에 쌓여있는 지방이 원인으로 발생한다. 지방이 축적되면 기도의 폭을 줄이게 하면서 호흡이 드나드는 통로에 문제가 생길 수 있게 된다. 이에 구강 내 구조물에 진동이 찾아오며 수면 무호흡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수면 무호흡증의 원인인 과다 체중 중에서도 특히 남성이나 노인에게 더 많이 나타나다.
그 밖에도 수면 무호흡 원인은 흡연과 음주도 대상이 되며 심한 코골이를 방치할 경우에도 수면무호흡 증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또한 수면 무호흡증이 적절히 치료되지 않을 경우, 과도한 졸림 현상으로 일상생활을 심각하게 방해할 수 있다.
이어 수면과 연관해 자동차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그 밖에도 고혈압 및 심각한 심혈관 합병증, 사망률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수면 무호흡증 원인을 빨리 파악해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자신이 수면 무호흡 증상이 있는지 확인이 어려울 경우, 잠에 소변을 보러 자주 가거나 일상 생활에서 과도하게 잠이 쏟아지는지 체크해 봐야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두통이 항상 찾아온다면 이는 수면 무호흡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