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카라 멤버 한승연이 일본에서 빵터진 까마귀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카라의 일본 진출 비화를 공개했다.
한류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주 '해피투게더3'에는 한류 여배우 대표 한채영, 한류 개그맨 대표 김준호, 한류 모델 대표 송경아, 한류 아이돌 대표 카라의 한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한승연은 카라가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이 돼 도쿄돔 콘서트를 열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한승연은 "카라의 일본 진출은 전혀 계획에 없던 일."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승연은 "저희는 원래 일본에 진출할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일본에 어떤 개그맨이 카라를 너무 좋아해줘 카라 얘기를 계속 해줘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연한 기회에 일본 진출을 하게 되었지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한승연은 "쇼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대본을 통째로 다 외웠다. 대본에 있는 모든 질문과 애드립까지 할 대답들까지 다 외웠다."고 밝혔다.
또한, 한승연은 "일본에서 까마귀 개인기를 보여주자 모두가 빵 터졌다."고 전하며 일본에서 인정 받은 까마귀 개인기를 현장에서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