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이전 이파니의 이상형…돌싱에게 인기있는 남자?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 지상렬(44)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모델 이파니가 지상렬을 이상형으로 밝힌 사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 2009년 KBS2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바보 같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파니는 "녹화에 함께 참여한 출연자 중 지상렬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고백했다.
또한, '님과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박준금 역시 가상부부가 되기 전, 가상 남편으로 지상렬을 지목했다. 이에 8살 연하인 지상렬은 박준금을 아내로 지목하며 가상 부부가 됐다.
이파니와 박준금의 이상형으로 꼽힌 지상렬은 '돌싱에게 인기 있는 남자'로 주목받으며 인기 상승중이다.
한편 9일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모습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웨딩 카를 타고 다양한 결혼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하며 직접 쓴 편지를 읽었다. 지상렬의 편지를 들은 박준금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고마움을 전해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