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K팝스타4 정승환이 불러 화제가 된 '사랑에 빠지고 싶다'의 작곡가 윤일상이 'K팝스타4' 정승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윤일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K팝스타4 정승환이 부르면서 다시 차트에 올랐네요. 발표 후 이렇다할 홍보 없이도 꾸준히 사랑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온라인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사랑에 빠지고 싶다' 곡이 1위를 차지한 것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또 윤일상은 K팝스타4 정승환에게 "'사랑에 빠지고 싶다' 예상 못한 올킬. 담백하면서도 호소력을 놓치지 않은 정승환 군. 멋집니다. 잘 소화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또다른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 차트 캡처 화면을 올렸다.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2011년 발표된 곡으로, 윤일상이 작곡, 최은하가 작사했다. 가수 김조한이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앞서 K팝스타4 정승환은 이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해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