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겨울 추위를 녹일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5일 열렸다.
구세군은 이날 강원도 춘천시 명동에서 올해 세밑을 따스하게 해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졌다.
시종식을 가진 구세군은 상징처럼 여겨지는 빨간 자선냄비를 주요 역내나 대로변 등에 설치하고 온정 모으기에 나선다. 구세군의 자선냄비는 87년란 긴 역사를 자랑한다.
이날 강원도의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은 서울보다 나흘 늦게 열렸다. 서울에선 지난 1일 중구 서울광장에서 구세군 나선냄비 시종식이 이미 진행됐다.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는 지난해 목표액 55억원을 웃도는 63억2500여만원(사상 최고액)을 모금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