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식은 롯데시네마에서 진행하는 나눔 시네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수급아동, 저소득 한부모가족, 차상위가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영화관람 기회와 팝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매점 판매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시네마-열정나눔 캠페인부터 업계최초로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사용과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클린시네마, 비상시에 대비한 심폐소생교육을 담은 세이프시네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나눔시네마-아동들을 위한 무료 영화관람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먀 “매달 아이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