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 MC 중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외모는 성시경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한고은은 "여기 있는 MC들(신동엽, 성시경, 유세윤, 허지웅)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는 홍석천의 질문에 "외형적으로만 따지면 성시경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한고은의 선택을 받은 성시경은 들뜬 표정으로 기뻐했다.
이것도 잠시, 한고은은 "허지웅을 꼭 한번 보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여 두 MC를 쥐락펴락했다.
한편 이날 '마녀사냥' 2부 녹화부터 참여한 한고은은 "1부 시작부터 나오고 싶었다"며 '마녀사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 "과거 전 남자친구의 키스 실력을 칭찬해준 적이 있다"는 화끈한 발언으로 좌중의 박수를 끌어냈다.
한고은과 함께한 '마녀사냥' 69회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