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5일 2015년 신임 마스터(Master)로 이승배 수석(Platform연구팀)과 이우근 수석(IT개발팀)이 선임했다.
마스터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R&D 전문가들에게 성장 Vision을 제시하기 위해 2009년 삼성전자에서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에 2명을 추가 선임함으로써 9명의 마스터가 R&D 분야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이승배 수석은 63년생으로 디스플레이연구소 소속이며 이우근 수석은 72년생으로 LCD개발실에서 근무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