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김유정, 남다른 허파사랑 "소금 찍어 먹으면 안돼"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 김유정(15)이 남다른 허파사랑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유정, 그룹 god 김태우, 가수 홍진영, 개그맨 김준현,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대식가 특집에서 김유정이 준비한 별미는 돼지허파와 간 그리고 껍질이었다.
‘해피투게더’ 유재석을 비롯한 MC들은 난색을 표했지만, 김유정은 소금도 없이 허파를 즐기는 먹방을 선보였다.
‘해피투게더’ 김유정은 “소금을 찍으면 허파 맛이 안 난다”며 허파를 맛있게 먹었다.
이에 ‘해피투게더’ 박미선은 “중3 별미가 뭐 이러나?” 말하자, 게스트 김준현은 “김유정 고수”라고김유정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