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게임빌은 4일 신작 '다크어벤저2'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크어벤저2'는 하반기 모바일게임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았던 게임으로 출시 직후 줄곧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원거리 캐릭터 '데빌헌터'가 등장한다. 강력한 석궁을 무기로 사용하고 근접전에서도 '까마귀 회피', '폭발 덫', '악마의 손아귀' 등 유용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스킬 사용 시, 순간 악마의 모습으로 변해 파상적인 공격을 퍼붓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 간 '길드 대전'도 새롭게 마련해 소속 길드 멤버 3명과 함께 다른 길드를 상대로 전투, 경쟁할 수 있게된다.
또한 캐릭터별 타격감, 인공 지능, 보안 시스템 등이 강화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춘 디자인 등 다양한 재미 요소들도 추가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